저 같은분 또 있을까요?
today's best 에 저 같은분 또 있을까요 라는 글이 있어 저도 써봅니다.
재택 극혐.
- 진짜 몸이 아픈거 빼면 날씨가 안좋아도 출근. 회사에서 재택 권유해도 출근.
보고, 직급 없는거 극 선호. (이것도 극혐이라고 하고싶지만 있는곳이 너무나 많음)
- 보고가 아닌 공유 문화가 되어야 함. 직급은 업무를 수동적으로 하게 만들고 주도적으로 하는것에 걸림돌이 됨.
월요일이 싫지 않고 설렘
- 팀원들을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 일로 인한 얘기를 팀원들과 나눌 수 있음.
qa, 백로그 많은거 좋음
- qa는 그만큼 꼼꼼히 봐줬다는거고, 백로그는 앞으로 할일이 많다는것.
내가 만든거 안쓰는거 좋음
- 만들때의 과정과 생각은 없어지는것이 아니기 때문. 오히려 만든걸 안쓴다면 그걸 가지고 더 시간을 가지고 연구-응용 할 수 있음.
asap 업무는 상관없음.
- 기간을 정할때 asap업무 및 연구 시간을 여분으로 남겨둠.
같은거 많이 물어봐도 상관없음
- 오히려 어려울 수 있다. 어떤 부분이 어려운지 물어봄. 알려고 하는 자세가 더 좋게 보임.
남보다 내가 일을 더 많이 해도 상관없음
- 반대로 이게 왜 싫은 지를 모르겠음
퇴근 전에 업무가 오는 거 자체로 기분 상하지 않음.
- 내일해도 될까요? 일정이 언제까지 인가요 이런거 물어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