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자신감 떨어지네요.
최근에 아시아나 플젝에 피엘로 했었어요.
거기서 배열로 되어 있길래 배열로 할까 ?
아니면. For vo : vo1. 이란 람다식으로 할까 하다가 배열로 했더니 배열로 한게 잘못되어서 거기 고객사 피엠이 도와주어서 완료를 하기는 했는데 .. 참 저보고 개발도 안되고 관리도 못한다고 종료 한달전 짤렸네요. 그런데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일이 소문이 놨는지 면접보러 가면 아시아나 플젝을 묻더군요. 그리고 탈락...
아니면 경기가 안좋아서 갈대가 없는건지 이제 내가 46세 나이가 많아서 그런건지 헷갈리네요.
그래서 생활을 해야 하니 쿠팡물류 지원해서 여기 붙어서 1년계약으로 합니다.
그런데 이게 내년에 계약 끝날때쯤 다시 알아 볼려고 하는데 갈대가 있을지 참 걱정이네요.
걱정도 많다 하겠지만 진짜 프리 15년동안 강제로 2개월을 쉬어본적이 없다가 이일을 겪으니 자신감 확 떨어지네요. ㅜㅜ
쿠팡이야 1년이지나도 계약만 유지 된다면 다니면 되지만 돈을 많이 모으고 싶은데 걱정입니다.
돌싱에 애둘 키워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조언들이나 위로 말씀좀 해주세요 ㅜㅜ
그리고 성격이 욱하는 성격이라 이것도 좀 바꾸어야겠어요.,,쿠팡 다니면서요., 관리자나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