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3300 정규직 vs 중소 4800 계약직
안녕하세요
현재 작은 과제 위주로 먹고 사는 중소에서 3300받으면서 서버 관리 및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돈벌이 거의 사라지고 과제만 매고있는 침몰하는 배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시도하려 여기저기 넣다가 4800을 주는 200만명의 유저가 있는 자사 서비스를 운영하는 계약직 중소기업에 최종면접까지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어떤 개발일을 할지 유지보수를 할지. 그냥 서비스관리를 할지는 면접에서 제가 따로 물어보지않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물경력의 가능성도 있겠쬬.
계약직인데 정규직 전환에 관해선 공지가 없더라고요. 확실한 전환가능성은 일단 버려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현재 결과는 모르나 붙게 된다면 계약직으로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인 상황입니다.
현재 2년차 31살입니다.
아니면 둘다 버리고 연봉을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쳐주는 정규직으로 더 찾아봐야할까요.
미래 커리어적으로 잘 모르겠어서 다양한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