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중도 해지 좋게 가능할까요?
이전에도 비슷한 질문을 올렸었는데 슬슬 제 의사를 회사에 전달해야할 것 같은데
제가 사회생활이나 경험도 많은 편도 아니구 이런 갑작스러운 경우는 처음이라서
괜히 서로 얼굴 붉어질 일 있을까 걱정이 드네요…
몇주 전에 일로 고심 끝에 직장을 그만두고 가족 간병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겨버렸습니다
SI 프리랜서로 6개월 계약에 근무한지는 지금 2개월 좀 넘었습니다
원 회사와, 파견근무지에 의사를 전달하고 퇴사 날짜 협의를 봐야 할 것 같은데
이런 경우 회사들 입장에서 상당히 곤란한 상황일까요?
계약서에는 을의 중도 해지 시 피해한 발생을 손해배상 해야한다고 하는데…
괜히 이런 저런 생각에 걱정이 되어서 질문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