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비전공을 위한 정보처리기사 시험 개정안 건의해보려 합니다.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백엔드 갤러리)
웹쪽으로 취업하고 싶은 개발자인데, 비전공이라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굉장히 중요하다 들었습니다.
문제 기조와 출제 범위를 보니 범용성이 큰게 장점인 정보처리기사 시험이 어려워져 많은 청춘들의 시간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기관 또는 큐넷에 간단하게 건의를 해볼까 하는데 만약 이런 청원이 올라간다면 동의하실 의향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1. 수능 수학 가형, 나형처럼 전공자, 비전공자 시험 따로 나눠서 보기 (난이도 차이는 두되, 합격률은 비슷하게 30%, 30% 정도로. 실제로 싸피도 전공/비전공 뽑죠)
2. 만약 되지 않는다면 국비 백엔드 수강생이 많으니 C, Pithon, SQL 등 비중을 줄이고 JAVA 출제율 위주로 건의 (실제로 한국 IT는 자바공화국이라 불립니다)
3. 또한 이론 과목에서 한국 산업의 경우 웹 시장이 크기 때문에 정보보안, 신기술, 알고리즘 운영체제 등 비전공자 입장에서 학습하기 곤란한 문제를 제외하고 웹 기반으로 출제.
4. 정보처리기사+SQLD+빅데이터분석기사 모두 취득 및 국비 또는 부트캠프 수료 시, 취업시장에서 전공자와 동등한 4년제 전공자 자격으로 채용 (실제 컴퓨터공학 커리큘럼이 모두 들어간 자격증임)
이정도 의견인데, 개선점이나 보완사항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보고 머리가 띵해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