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시, 트러블 슈팅에 대한 질문
면접에서 트러블 슈팅 경험에 대해 말해보라는데
성격이 원체 무덤덤한 성격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딱히 트러블 슈팅이라고 할만큼 막 거창한게 생각나는게 없네요
물론 2년 10개월동안 실무하면서 어려웠던 작업은 당연히 있었습니다
진짜 2일 동안 고민해서 겨우 개발한 기능도 있습니다
근데 결국에는 해결했고 내가 몰라서 못한거라
알고나면 별 거 아닌게 되니까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오히려 막 사소한 철자 틀려서 끙끙댔던게 개빡쳐서 더 기억에 남네요 ㅋㅋㅋ
대체 면접에서 트러블슈팅에 대해 말해보라고 하면 뭐라고 대답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