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졸업한지 2년, 빈번한 이직 문제
안녕하세요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 적네요..ㅠㅠ
2년전 강화학습 제어로 석사를 졸업했는데, 빈번하게 떨어져서 급하게 부르는 곳으로 거의 4개월, 1개월, 6개월 이런식으로 일을 했습니다. 그렇다보니 회사 측에서는 좋게 보지 않더라고요
제가 원해서 이직 한게 아니라 첫 회사는 폐업, 다음 회사는 과제에서 떨굼, 다음 회사는 직장괴롭힘 문제로 힘들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네트워크도 많이 없고 인맥도 없는 수준이여서 나름 링크드인이랑 깃허브 관리 등등 어필을 하려고 해도 좋은 면접 기회가 와도.. 뭐가 문제인지 떨어지고 속상하네요..ㅠㅠ
정말 회사 오래 다니고 싶고 적응하려고 하면 이런식으로 지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하도 이직을 많이하고 산발적으로 이런 저런 건 할 줄 아는데(쓸데없는 풀스택까지…등등)
얕게 바로바로 일 쳐내는 건 하지만 진득하게 뭘한적이 없어서 커리어가 많이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