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쉽지가 않네요
2년 10개월, 3년차 백엔드+프론트 일부 웹 개발자로
지금 이직하려는데
서류 총 80군데 넣은지 딱 일주일 됐는데
면접 보러 오라는 데가 1군데 밖에 없네요
하필 타이밍이 내일부터 긴 연휴기도 하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으면서도
어차피 대기업은 생각도 안하고 중소~중견들만 지원했는데
연락없으니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회사에서 팀장은 너 정도면 나쁘지 않다, 기존 소스 파악 진짜 잘한다 이러기는 하는데
요즘 신기술 스프링 부트+리엑트가 아닌
스프링 전자정부로 mvc 만 해서 그런가
엄청 뒤쳐진 건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그냥 회사에서 요구사항 던져주는거 개발 무리 없이 해내면서
이정도면 평타는 치는거니까 괜찮겠지 싶었는데
요즘 상향 평준화가 장난 아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