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개발자가 있나요? 혹은 닮고 싶은
개발이 단지 생계를 해결하는 수단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이 될 수도 있고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 우리가 원하는 건물주로 이직하게 해줄 수도 있고 더 나아가서는 이름을 남기게 해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군인이라면 이순신, 넬슨
정치인이라면 링컨, 아이젠하워
학자라면 뉴턴, 아인슈타인, 힉스
사업가라면 스티브잡스 등 어렸을때 학교에서 써내라고도 하고 많이 물어봤던 것 같네요.
존경하는 개발자 혹은 닮고 싶은 따라가고 싶은 개발자가 있으신가요?
요즘은 ‘리스펙’이 없어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누가 잘못했다만 미친듯이 얘기하고 다니는 것 같아요. 이런 풍조가 저를 피곤하게 만듭니다.
저는 토비 이일민 선생님, 오브젝트의 조영호 선생님, git과 리눅스의 리누스 토발즈, 앨런튜링 등이 제가 존경하는 개발자 입니다.
리누스 토발즈는 말도 쎄게 하고 대하기 편한사람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