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S가 원래 이랬어요.
차세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회의를 할 때 보면
왜 그런 방향으로 작업을 진행중인가에 의문을 표하면 AS-IS 가 원래 이랬어요 라며
분석을 한 후의 원인과 더 나은 방향에 대한 제시 보다는 그냥 기존에 그랬으니까 이번 프로젝트도
그냥 그렇게 했어요? 왜요? 이런 분들이 계심.
인간적으로 돈받고 들어왔으면 제발 그러지 맙시다.
sm 하는 중이라 연관성 때문에 전체 못고치는 상황이라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차세대 란 이름을 걸고 들어왔으면 기본적으로 당장은 기존의 문제점들은 분석/확인/처리방안마련 하여
오픈 시점에는 기존 로직으로 인한 오류가 없는게 맞아요. 이름이 차세대면 좀 나아집시다.
물론 똥을 옆으로 치우고 또 싸는 거라는 농담을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돈받고 하는 일인데 로직은 그대로 두고 언어, 툴, 프레임워크, 솔류션만 바꾸면 그게 차세대입니까?
돈도 많이 받아가는 분들이 그러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