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내 나이가 46세다 어이가 없다
내 나이가 아직 한창 나이인데 2개월 놀고서 쿠팡 물류 계약직으로 간다. 진짜 17년 정도를 개발만 하다. 물류로 갈려니 참 어이가 없다. 그래도 대기업이라고. 강의같은게 공짜네 .. 그래서 이거 들어서 유튜버도 생각해 보고 정신 없이 개발 하느라 못한 공부좀 해야 겠다.
지금 내 상황이 울 엄마 아파트 3억 전세 주고서 대출껴서 빌라 내명의로 산다. 뭐 집이 두채니 부러울 만도 한데 현금은 사천정도 ㅋㅋ
그래도 내 나이에 개발자 치고는 좀 적은거 같다. 풀리면 또 겁나 개발해서 땡기러 와야지.
난 잠시 스터디좀 해야 겠다. 저처럼 하시든지 노가다를 띄시든지 아니면 그냥 쉬시든지 하세요. 선택은 본인마음 이죠 ..
십년뒤면 임대사업 하고 있을듯 ㅋㅋ
그리고 집 몇채 된다고 세금 이빠이 뜻지들 말아라 나도 노년되면 임대로 먹고 살아야 할거 아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