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컨트랙트 디앱 공부 하면서
핵심은 가스비인것 같네요 거래수수료요
북미에서는 2009년경 전기 생산하는 주 에너지원이 천연가스 였을겁니다. 다목적수력도 많았을거고. 원자력 등
블록체인으로 변조할 수 없는 분산된 장부를 여러명이 검증 및 기록(채굴) 하는건 설비(컴퓨팅, GPU, 브로드밴드)와 인력 같은 고정비와 전기값 같은 변동비가 필요합니다
분산된 장부를 활용해 암호화폐로 가치교환 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로 디앱을 운영하거나 이 모든 거래 사이사이에 가스비가 든다는거죠
근데 설계자들 생각에는 비트코인, 이더, 솔라나 를 가지고 있으면 장기적으로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가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그 가스비는 상쇄되므로 http, https 이후 web3의 거래에 필요한 가스비는 걱정할 필요 없다는거잖아요
그래서 맨날 암호화폐 옹호자들이 하는 말이 나중에는 비트코인, 이더, 리플 없으면 상품거래는 물론 어떤 모임, 사회에 거버넌스참여도 못해서 소외되고 2등시민 되니까 빨리 미리 암호화폐 사놔라 이거죠
지금 레이어2 블록체인 등 이 가스비를 낮춰서 web3 생태계를 확장하려고 합니다만 그리고 핵융합 등 전기값 낮출 돌파구를 찾는다든지 있긴 합니다만
또한 AI로봇 산업에 정부보조금 혹은 세금감면 후 일정기간 지난뒤 거둬들이는 세금에 5%정도를 commonwealth 명목으로 부가해서 국민들에게 cbdc로 나눠줄 수도 있겠죠 (교육세, 농축산세 비슷하게)
어떤 민주주의 선진국에서 미국유럽보다 먼저 레이저 ICF 핵융합의 양자역학적인 돌파구 마련해서 대규모 거래에도 안정적이고 빠르고 가스비가 거의 들지 않는 대규모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cbdc 발행해버린다면 미국 달러의 지위는 흔들릴겁니다
가스비가 사실상 0이거나 0에 너무 가깝거나 하는것도 문제가 됩니다. web3 거래에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건 그만큼 부정거래의 빈도가 엄청나게 올라간다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https와 다를것이 없어지니까요
그리고 일본은행도 인정했듯이 기준금리를 마이너스로 한다고 돈이 시중에 더 돌지 않고 0%나 0%에 가깝게 하는것도 좋지 않다는겁니다. 1% 정도일때 통화정책 운용에도 여유가 있고 사실 그 이하이더라도 인플레 만드는데 별 효과가 더 있지도 않더라는거죠
그러니까 블록체인 거래에 있어서 가스비는 상당히 낮을수록 좋지만 너무 낮아서는 안되고 그 블록체인의 암호화폐의 가격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요인이 되어야 하며 가스비의 변동비 요소인 주 에너지가격이 미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기준금리결정과 같은 역할을 그 블록체인 네트워크 안에서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