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 4일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곧 대선이고, 사무실이랑 현장(공장)이 바로 옆에 붙어있는 회사라서 그런지 현장직 분들이랑 사무직 분들이(+ 제 3의 입장인 인사나 영업쪽 사람들) 오순도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라고요.
뭐, 팀마다 의견이 다 달라서 그냥 단순한 점심 시간의 이야기 주제로 끝내고선 다들 자기 자리로 돌아가긴했는데… 가만히 이야기를 다른 개발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발쪽은(물론 개발 말고도 비슷한 케이스가 존재하겠지만.) 시간이 곧 작업량과 생산성에 비례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서요. 그날 코드가 잘 안 써지면 대부분 다음날에 출근했을때(아니면 일찍 퇴근하고, 자택에서 나머지 근무를 할 때) 해결되는 케이스가 워낙 많았어서 굳이 4일제나 4.5로 변경 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