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에,,
재작년 국비를 시작으로 수료 이후 취준 하면서 사이드 프젝도 3개 정도 하면서 열심히 기초 잡고, 백엔드 개발자가 되기위해 노력 했습니다,,
남들과 다르게 고졸로 시작해서 곧 있으면 대졸이네요,, 비록 사이버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다야,,
올해는 정말 기업들도 힘든지
2월 이후로 면접을 한번도 못갔지만,, 드디어 간만에 스타트업 면접 갑니다,, 기술 스택도 잘맞고, 기대가 됩니다,, 진짜 스타트업,, 생긴지 6개월 된 기업이지만 기대가 됩니다. ㅎㅎ
이것도 하나에 도전이겠죠,,, 항상 을이라는 생각으로 면접을 갔지만 이번엔 다른 마인드로 가볼려고요,,
갑,을 이 두개가 아닌 진짜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고 가야겠어요,,
목표는 “죄송합니다” 라는 말 안하는걸로요
항상 부족해서 죄송하다,몰라서 죄송하다,
생각해보니 죄송할 필요 1도 없는것 같아요, 뭐 같이 개발 안하면 그냥 아저씨, 아줌만데,, 뭐가 그렇게 죄송했는지,,참 가끔은 부끄럽네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진짜 되고 싶어서 시간,돈 투자한 나를 위해선 이게 맞는것 같아요,, 다녀오겠습니다,,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