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야기는 그만하려구요.
제작년 부터 주위에 AI 사용을 적극 권장했습니다.
계정 결재를 해드리거나 공유 아이디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좋은사람들과 함께 오래도록 시장에서 머물고 싶은데,아웃되면 그때는 늦거든요. 연령대가 4~50 대라 이사람들 어지간하면 안바뀌는 나이기도 합니다.
연배있는 개발자는 AI 사용이 힘듭니다. 평소 쓰던 머리를 적게쓰고 안쓰던 머리를 많이 써야하니까요. 제 기준에는 2년은 필요했습니다.
2000년 중반 부터는 프리 전도사였습니다.
지금까지 상주 프리를 하고있고, 관둘 생각도 없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시장은 AI 때문인지, 1인 기업을 요구하기 시작했고, 저도 그렇게 맞춰가고 있습니다.
프리의 시각에서는 구직시장이 매우 안좋습니다. 그런데 1인 기업가의 시선으로는 시장이 오히려 좋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AI는 도구일 뿐이지만, 시장에 오래 남기위해 1인기업도 관심있게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