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 힘들게 1달만에 됐네요
자체 솔루션 pm하고 tf팀으로 si 개발도 하고 영업지원도하고 아주 그냥 죽을 맛이여서 퇴사부터 했습니다.
첫 이직 때는 30명 규모 중소기업 한번 면접 보고 한번에 취업해서 너무 만만하게 봤나봅니다.
이력도 나름 괜찮아 보였고 기술스택도 react,spring 풀스택이라 2주면 면접보고 재취업할줄 알았는데 큰 오산이였습니다.
이력서 잘 만들어서 넣어도 면접 자체가 잘 안오더군요 20군데 넣어서 4군데 정도 면접봤던거 같습니다.
15명, 30명 이런 회사만 다니니까 5년차면 그래도 100명 넘는 규모는 다녀봐야 하지 않나 싶어 그런 곳만 지원해서 그런거같기도합니다.
결국 마지막 면접에 붙어서 처우협의하고 확정 났네요.
취업시장 얼어붙었다 얼어붙었다하는데 정말 체감 많이 됐습니다.
오만하지 말자는 큰 배움얻고 다시 출근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