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몇몇분들 그런거 공부 안해도 된다면서 무시하는 사람들 있던데요
스프링이 지원하는 기술만 쓰면 되지 뭘 그걸 자세히 알아야 하냐부터..
저번에 어떤 글 보니까 인터셉터랑 필터, aop 차이점은 알아야 한다는 댓글에 그딴거 몰라도 취업한다는 사람도 있고..
놀랍니다..
본인 위치에 안주하는 건가요?
저희 회사에서 신입 3명한테 각각 동일한 프로젝트를 구현해오라 했었습니다.
근데 이중에 딱 1명만 스프링 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정말 잘 활용해서 구현했습니다
저도 놀랐어요 ㅋㅋ 신입인데 이정도 퀄리티로 코드를 짠다? AI가 도와준 거 아닐까 했는데
다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AI한테 맡기고 자기가 그걸 공부했을 수도 있지만
그게 어딥니까?
무튼 안 그래도 AI로 대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사람도 입지가 줄어들 텐데… 대체 자기가 쓰는 기술에 대한 개념을 몰라도 된다 이런 말은 왜 하시는 건가요..?
앞으로 국비지원 출생들은 계속 늘어날 거고
본인 위기감 못느끼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계속 도태되겠죠
근데 자기만 도태되는 게 겁나서 그런가..?
다른 사람이 이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조언주는 답글에 몰라도 된다면서 비아냥 대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