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은 좋지만 일을 구할 수 있을까요?(공백기 2년차의 고민) + 이력서 첨부
저는 00년생이고
초대졸에 학점은 4.22 정도 됩니다.
22년 3월에 대학졸업하고 22년 9월 ~ 23년 초반까지 안드로이드(네이티브) 개발자로 일을 했습니다.
경영사정 악화로 권고사직을 당하고 난 후 사이드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스터디도 진행하며 지냈습니다.
퇴사하고 난 후 지금까지 0~3년차 가리지않고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개발쪽에는 이력서를 다 던졌습니다.
총 200개 정도 되는거같네요
지금까지 서류합 20개 사전과제 or 코테 10개 1차면접 13개정도 진행한거 같습니다.
한곳은 2차 임원면접까지갔지만 아쉽게도 합격은 못했네요
최근에 면접본곳도 떨어져서 멘탈 바사삭상태입니다..
개발은 즐겁고 CS공부나 깊게 파고드는걸 좋아하는데
계속해서 타율이 안좋으니 이제는 접고 다른일을 해야되나 싶네요
하고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계속 도전해라 라는 글을 여기서도 본거같은데
이게 구직한지 2년이 넘어가니까 마음이 자꾸 꺾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