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을 하는 ai는 정의시스템이 필요함
수학은 믿음으로 부터시작됐음
그러나 그 믿음은 실제로 존재하는것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원시인들은 어떤것을 위해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게됨
손가락이 10개라서
1에서부터 10까지의 숫자가 만들어짐
고로 인간에겐 그당시 가장 직관적인게 십진법이였음
그리고 오늘날 쓰고있는 그들은 자연수를 정의하게됨
그 자연수를 정의하는게 피아노공리의 일부분이였음
예를들어 그들은 자연수는 1부터시작해서 2,3,4,….
위로열린계(비슷하게말해서 무한)일 것이다고
믿었음. 직관적으로도 그럴듯했음
그들은 이외에도 여러가지를 믿었음.
그 작은 부분들을 믿는다면 어떤 것을 정의내리기위해 그 믿음과 모순이 나면 안됐음
믿음으로 여러기지를 정의하고 증명(믿음과 모순이없음)하면서 여러가지 학문으로 이어짐
그들이 믿었던것은 실제로 우리 실생활에서 딱 들어맞는것처럼보였음
예를들어 그 믿음들로 이어진 만유인력법칙을 생각해보셈.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