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기업 계약직 vs 저축은행
4년차 백엔드 개발자이고 퇴사한지는 10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이전 직장은 금융SI에서 일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취업을 미루다가 이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둘 다 헤드헌터 제안이 왔고 전자는 2년 파견 2년 계약 이렇게 진행되는 거 같고 찾아보니 정규직 전환은 없는 것 같습니다.
후자는 정규직입니다.
제가 고민이 되는 부분은 전자의 복지가 계약직치고 생각보다 좋았고 연봉이 계약직 치고 너무 높았습니다.
후자는 연봉은 기존보다 좀 높지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았습니다. 복지는 거의 없는 수준인 것 같더라고요.
퇴사한 지 너무 오래돼서 개인적인 판단이 어려워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