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다니면서 준비 실업급여 받으면서 준비 중에 고민입니다.
계약직 연장제안인데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돈 - 인상됩니다. 지금의20%
사람 - 나쁜사람은 없지만 그렇다고 배울만한사람과의 교류도 없습니다. 고립? 일적으로 대화할만한게 없습니다.
성장 - 지금까지 공부한것과는 다르고 가고자 하는 방향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Mlops를 원하지만 지금은 단순한 데이터처리 스크립트 자동화)
정규직은 너무 다른 기술이 요구돼서 어렵습니다.
생각은 연장해서 월급을 올리고 이직 준비를 하는것입니다.
다니면서 이직준비가 맞는지 실업급여받으면서 준비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시장이 어렵다고해서 더 고민되네요 혹시 조언 받아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