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먼거머나요
반 잔만 하였쩌. 술은 통풍을 일으키는 잠재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는데 젊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신경을 안써요. 이렇다 하더라도 젊은 사람도 통풍에 걸려서 바람만 불어도 아프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럼 기분을 알 수는 없겠지만 입병이 크게 나서 머리까지 아프다 이럼 다 낫는 동안 앵간하는 거여요.
오픈소스가 되었어도 시꺼먼거는 tor project가 대표적 일거여요. 한국에서는 토르라고 읽지만 사실 토어라고 읽어야 해요. 꺼먼위키를 조사해보면 만화에서는 tohru라고 하는 것도 있으나보아요. 착작물 이름이어서 정상적인 인터넷 검색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어요. 오타가 아닌 완전한 착장된 이름을 게임 개발에 적용하면 좋겟쩌.
토어 프로젝트는 tcp 트래픽에 기반한 시꺼먼 방법으로 정보를 은닉하여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어요. 이거는 랜덤한 A-B-C-D 루트를 설정하고 암호를 여러곂 사용하여서 어느 정보가 전달되는 거인지 알지 못하게 만드는데요. 인터넷 통신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exit에서 원래 데이터가 나가는 취약점이 있어요. 이거는 본래 A-B 구간을 알지 못하도록 만들려는 거여서 이렇쩌. 두 곳에 토어 노드는 서로 랜덤한 루트를 사용하여서 안전해요.
udp 기반이 아니었쩌 .. 그 머리 좋은 서양 양반들이 만들었다 하더라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은 진심 앵간하는 거여서 하기가 싫었나 보아요. 솔까 나도 새로운 프로토콜에 안정적인 연결을 만드는데 앵간한 시간을 태워 먹었쩌. 이럼 그냥 tcp가 연결 루트가 들통나는 수가 있어도 이거를 쓰는거여요. 또는 태초부터 예산이 없어서 이케 못하였거나 ..
Tor Proposals - Tor design proposals
애당초 인터넷에 사용하려는 토어 프로젝트는 A-B-C-D 루트가 빈약하여서 난리가 나는데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연결 방법이 완전하게 달라져야 추적이 안될거여요. 완전 추적이 안되는 방법으로 클라우드플레어 워프를 걸고 클라우드플레어 turn을 걸면 회사가 중요 정보를 제공하였다 하더라도 찾기 어려워질 거이고 패킷 분리해서 여럿 루트로 보내면 어떡하나요. 모든 패킷을 온전하게 가져왔다 하더라도 증하기이 애매하겟쩌.
udp에 서브 프로토콜이 중요한 거는 아니어서 webrtc로 하여도 오버레이 네트워크는 구현이 되는 것이고, 이럼 웹에서도 작동해요. 웹 프로그램은 브릿지 용도에만 사용하여야 안전한 거여서 라우터 용도는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야 할거여요.
tcp 프로토콜에 중요한 구현 원리는 아직 오지 않은 패킷을 기다리거나 다시 받는 거에 있는데 이거를 어플에서 구현하고 udp에 사용하면 같은 기능이 되는 것이고 여기서 추적을 못하게 하려면 A-B 연결이 아니고 A-[백만개블랙박스연결]-B 이케되겠쩌. 이럼 패킷이 여러 경로를 통해서 들어오고 나가는데 ISP를 해킹했거나 협조를 구하여서 통신을 감청한다 하더라도 클라우드플레어망을 사용한다 이럼 어떡하겠나요. 클라우드플레어가 어느 나라에 협조를 하게되면 이 기업은 주가가 나락을 가는 거여서 앵간하여서는 안이루어져요. 전에 ISIS나쁜 단채 서버도 숨겨준다는 의심을 받았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를일이지 않나요.
전에 한국은 카카오톡을 정부에 권한으로 무단 감청 하여서 문제가 되었는가 보아요. https .. 이케 의심을 하여야 하겠쩌. 이러하여서 더 강력한 유료 vpn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많을거라고 전망해요
이런 내용을 유튜브 영상으로 하면 앵간한 컨텐츠가 되겠지만 이런 이상하고 애매한 주제는 의심을 받아서 혼나지 않으려면 트롤 계정에서만 질러야 해요. 망망여우 .. 굳이 이용지 주인을 찾아낼 수는 있어도 트롤링을 하는거 외에 특이사항이 없는데 찾을 이유가 없었지 않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