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없이 돌아다니는중입니다.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신지 두달됐습니다.
어젯밤 꿈속에 나오셔서 마음이 더 뒤숭숭한데
하필 오늘 상조회사 직원이 방문하더군요.
단체로 설명듣다 눈물이나와서 나왔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그냥 정처없이 돌아다니는중이에요. 이제 들어가야하는데…
날씨는 왜 이렇게 추운지.
무척 추운날 외롭게 돌아가신 아버지이기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신지 두달됐습니다.
어젯밤 꿈속에 나오셔서 마음이 더 뒤숭숭한데
하필 오늘 상조회사 직원이 방문하더군요.
단체로 설명듣다 눈물이나와서 나왔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그냥 정처없이 돌아다니는중이에요. 이제 들어가야하는데…
날씨는 왜 이렇게 추운지.
무척 추운날 외롭게 돌아가신 아버지이기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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