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플래닛 평점 1.1점인 회사 믿거..일까요?
현재 2년차이고 이직사유가 현재 업무가 성장이 도움이안되고 물경력이 된다고 판단해서(개발자로 취직했는데 개발일을 안시킴)
이직을 할려고하는데 면접보는곳이 리뷰26건의 평점 1.1점이네요… 리뷰도 하나같이 엄청 안좋고..
고민하는이유가 그래도 내가 원하는 업무를 할수있지 않을까..? 인데 리뷰를 보면 개발자가 1시간동안 개발보다 전화를 더많이받을수도있고.. 죄다 신입으로 구성되어있어 혼자해야한다..
컴퓨터가 너무 오래되서 업무에 지장이있고, 키보드 마우스는 개인이 사오며, IT회사인데 윈도우 및 다른 프로그램들을 불법으로 사용한다.. 기타 등등..
지금은 DB업무를 하고있는데 그냥 여기 다니면서 다른곳 알아보는게 나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