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면 항상 나오는 회사 동료 이슈
왜 쉰내나는 옷을 입고다니는가…
저도 물론 그런 옷이 있긴해요
이게 정확한 데이터가 있는건 아니지만 보통 땀을 많이 흘렸을때 입던 옷을 세탁 제대로 못하거나
세탁하고 말리는 환경이 습도 높은 환경이거나
제가 섬유 원단에 대해 잘 모르기는 하지만서도 천의 직조방식 따라 유독 쉰내가 쉽게 나는 옷도 있더라구요
여튼 날수는 있죠 날 수는 있는건데 충분히…
그게 담배냄새 못지않게 좀 개선이 가능한 부분은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그 옷을 사람 대하는 자리에서 계속 입을거라면 삶거나 스팀으로 관리 꾸준히 해서 없앤 옷도 많습니다
아니면 저렴하게 옷을 사서 그런 냄새다 스물스물 나오면 버리고 갈아입는 방법도 있을텐데
왜 쉰내나는걸 계속 입는지는 이해하기 어려운건 사실이네요
뭐, 제가 그 사람들 옷을 사주는건 아니라서 뭐라 참견할 권한이 없기도 하지만서도
가끔 심한 사람 보면 안빤 걸레냄새 나는 옷 그대로 입고가서 옆에만 가도 헛구역질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