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대체는 피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ai가 대체한다고 하니까 직업이 사라진다로 받아들이시고 그럴리가 있나 이 일은 ai가 못한다로 반박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심지어 대표한태 까이는것까지 전문성이다 반박하며) 대체의 범위를 바꾸면 딱히 못할것도 아니고 이미 다가온 현실이라 봐야할겁니다.
정확히는 ai를 잘쓰시는 경력있고 똑똑하신분한태 대체당하는 거겠지만요. 직업이 소멸이 아니라 인원감축, 사다리 걷어차기, 직업 가치하락식으로 갈거고 그건 이미 해외에서 벌어지고 있는일이고 곧 겪게될 일입니다.
100명중에 80명쯤 이제 필요없어서 짤리고 신입 안뽑고 그거 ai돌리면 뭐 다하잖아 하는 분위기가 오면 20명은 잘다니는데? 직업대체는 환상이다 하실건가요? 80명에겐 이미 직업대체가 온거 아닐까요? 열심히 배운 언어들이 html하나 배운 수준으로 가치가 떨어져도 직업이 멀쩡한 걸까요?
살짝 고개를 돌려 그림쪽을 보면 미래가 보입니다 가장먼저 거덜라고 있는곳이라 ai를 어느정도 도구로 사용하시는분은 널렸고 생산성 비교 안됩니다. 신입의 수요는 줄었고 신입 레벨에서 그나마 해볼만 했던 커미션은 개작살이 났습니다. 웹소설 표지쪽에 돈내서 그림으로 바꿨다 저런 그림쓸바엔 ai써라라는 조롱글은 일상이 됐습니다.
근데도 많은 그림 전문가들이 ai는 그림쟁이를 대체할수 없으며 ai한태 이기는법 하는 영상을 찍고 할수있다며 지망생들을 다독여 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분들은 대체되는게 힘들겠죠 대체가 안되니 직업이 사라지지도 않겠죠 근데 그걸 멀쩡하다고 할수있을지는 의문입니다.
ai는 생각하지 못하는 특수한 상황 좋습니다. 근데 그걸 맨날 하시나요? 그 특수한 상황만 처리할수 있으면 됩니다. 인터넷이 제한된다 그 인터넷 제한된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인터넷 되시던 회사에서 쫒겨난 분들은 어딜 노릴까요? 택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