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올라와 기대를 부풀고 이직을했는데 잘못된곳으로 와버려서 현타오는 마음에 하소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는곳인데 하소연 할겸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비전공자로 지금 3년차정도되었고 지방에서 국비수료후 지방 솔루션 회사에서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경력은 짧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1. 1년3개월 헬스케어 솔루션 서버개발자(혼자 서버개발) 첫 입사 (지방) - node와 spring boot사용
- unity 기반 콘텐츠 + 하드웨어 솔루션 업체
- 담당업무 : 클라우드로 서버 구축 및 기존 unity 콘텐츠와 api 통신 작업 연동
급여 동결 및 메인이 unity 콘텐츠 회사다보니 서버 개발로서 한계를 확인 하고 퇴사
2. 8개월 근무 국가과제 SI업체 (200만원 올리고 입사) - 기존 시청 민원 홈페이지 유지보수 (지방) - spring
3. 5개월 근무 node.js 자사 웹 서비스 회사 (스크래핑 및 서버 API개발) (서울로 이직) - node
- 좀 더 연봉을 올리기 위해 이직 선택
4. 지금 5일차 근무(node.js 기반 국가 관련 외주 받아서 사이트 구축하고 운영하는 회사)
- 환승이직을 하기위해 이전 회사 퇴사하고 왔지만 근로계약서 위반 및 기존 개발직원들 전부 퇴사예정(5월에 퇴사예정)인 회사였습니다 (개발이 메인이 아닌회사) , 업무는 기존 되어있는거 데이터 수정 작업 및 화면 오류 수정 정도입니다. (유지보수 업무가 맞는것같습니다 면접때는 개발도 할거다 라는 말을 듣긴 들었었습니다.)
솔직한 퇴사 이유는 매월마다 한번씩 점심시간에 월간보고 진행, 의심스러운 계약서 내용(명확한 휴게시간 보장X), 개발 환경, 업무 발전성 등등이 좀 큰 이유이긴합니다.
경력 외
1. 학업 (재직자 전형으로 25년 2월 소프트웨어학부 편입 졸업)
이렇게 흘러가고있네요.. 첫회사부터 독학으로 서버 구축 api 배포까지 전부 경험하여왔지만
사실상 경력들이 애매하다보니 물경력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외적으로 계속 개발 관련 강의등을 집에서도 듣고 클라우드 관련 교육도 최대한 참석하였고 최대한 성정하려고 노력하고있기도 한데
큰 기대를 부풀고 이직한곳이 잘못된곳이라는걸 뒤 늦게 알아서 현타가오네요 ㅠㅠ
근로계약서 조차 위반하는 회사인줄은 몰랐어요 (연차가 17년정도되는 회사입니다)
솔직히 물경력이긴하지만 3400만원 정도 준다길래 이직하긴했습니다. (이전에는 더 적게 받고 근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어온 회사가 개발자(기존2명)들 전부 퇴사예정 운영중인 사이트는 문서화가 안되어있음
근로계약서에는 휴게시간이 별도로 표기안되어있음(휴게시간 : 업무상황에 따라변동)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너무 잘못된것같아서 오늘까지만하고 퇴사하려는데 막막하네여
개인적으론 좀 더 좋은곳으로 가려다보니 경력들이 짧게된것같습니다.
이젠 제대로 된 곳을 구해보려고합니다..!!! 성장관련도 계속 꾸준히 힘쓰려구합니다!
늘 눈팅만하는곳이라 하소연할겸 남기게 되었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