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프리 개발자 입니다.
올해 3월말까지 피엘로 프로젝트 하는곳에서 븅ㅅ들 만나서 한달전 협의후에 짤렸네요.
그리고 한달 넘게 쉬면서 알아 봤는데 진짜 장난 아니네요. 진짜 전직을 하던가 해야지.
다 그런거는 아니겠지만 공공쪽에서 이상한놈들 보다가 대기업에 이상한놈 보니깐 사대기 날릴 정도로 심허네요.
지금은 전세로 뺄라고 공사중이고 다음주에 정리 할게 있어서 ...
전직을 하고 풀리면 다시 하던가 해야겠네요.
진짜 중소 지원자가 몇천명은 답 없네요.
이비닥 ㅋㅋ 다들 홧팅 합시다.
정규들은 걍 계셔요. 나와서 놀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