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북미 론칭 목표로 하는 케이뷰티 브랜드 탐색 플랫폼(웹) 만들기
1. 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는가?
케이뷰티 브랜드들이 해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저는 그 안에 있는 하나하나의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돈이 될 것 같았습니다.
2. 어떤 프로덕트인가?
해외에서 K-뷰티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더 쉽게 브랜드를 찾고, 비교하고, 탐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언제 어떻게 모이는가?
주 최소 2회. 빠른 출시가 유일한 목표이기에. 단, 2회중 1회는 비대면 가능.
온라인은 줌이나 구글밋. 오프라인은 강북은 홍대-합정-마포 강남은 강남역-신사
4. 나의 경험 및 경력 및 맡게 되는 역할
전체 프로덕트 기획과 PM 입니다. 그리고 워킹 에너지 부스터?^^
CJ ENM 음악부문과 삼성전자에서 일한 경력이 있지만,이 프로젝트는 그 경험들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지금은 국내가 아닌, 빠르게 성장 중인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플랫폼 기반의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kurator는 제가 구상해둔 여러 기획 중, 이제 막 실행을 시작한 첫 번째 프로젝트 입니다
5. 같이 일복 돈복 터져 볼까요?
지금 저는 당장의 워라밸보다 하고 싶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시간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쿠팡이, 토스가, 두나무가 어떻게 시작했는지 조금은 알기에 유니콘이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고 믿지 않습니다.
명확한 비전 아래
열정과 전문성, 끈기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누구나 그 유니콘 위에 올라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