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 서비스 비교
오늘 clerk 라는 서비스로 login 기능을 구현하는 걸 해 봤는데, firebase 로그인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간결하고 탄탄합니다. 그래서 이게 왜 널리 쓰이지 않나 했는데, 상대적으로 최근에 나온 솔루션인가 봅니다. 그래서 hosted auth 솔루션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좋은 비교문서가 있었습니다.
Comparing Auth from Supabase, Firebase, Auth.js, Ory, Clerk and others
한글번역한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Auth0 디스한 건 아예 요약에서 빼 버렸네요.)
이 페이지는 다양한 인증(Authentication) 제공 솔루션을 비교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작성자인 Zsolt Ero는 새로운 웹 애플리케이션과 브라우저 확장을 개발하며 인증 솔루션을 탐구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비교 대상 솔루션: Supabase, Firebase, Auth.js(NextAuth.js), Clerk, FusionAuth, ZITADEL, Supertokens, Ory 등 여러 인증 제공자를 평가했습니다.
주요 평가 기준:
Google/GitHub와 같은 Single Sign-On(SSO) 지원.
합리적인 가격 책정 또는 셀프 호스팅의 편리함.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성능.
개발자가 구현하기 쉬운 경험.
평가 요약:
Supabase: 플랫폼의 상호연결성이 뛰어나지만, 잦은 로그아웃 문제와 세션 수명 설정의 부족 등 결함이 많다고 평가.
Firebase: 클라이언트 측 구현이 간단하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나, React 라이브러리의 지원 부족 문제가 존재.
Clerk: 고급 기능 및 세션 수명 관리가 탁월하나 가격이 높음.
ZITADEL 및 FusionAuth: 보안에 강점이 있으나 설정 및 통합이 복잡.
Ory: 세부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로 평가.
결론:
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면 Clerk.
백엔드와 데브옵스 경험이 있다면 Ory.
초기에 빠르게 통합하려면 Firebase를 추천.
전반적으로 다양한 솔루션의 장단점을 분석하며, 특정 요구에 맞는 인증 시스템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추가로 Ory 사용 경험에 대한 후속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