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를 아시나요
나른한 일요일 오후를 향해가는 중입니다.
혹시 플스 엑박 위의 삼위일체를 아시나요
지금은 플스 스위치 스팀덱(umpc)인것 같기도 하네요 엑박 지못미
ai 시대의 개발자내가 보는 삼대장은 누구일까요
지피티(openai) 빼놓으면 섭섭하고
클로드(웹이든 앱이든 mcp의 아버지든)
커서(ai계의 아이폰이란 느낌도 선넘는 드립으로 있고)
가 아닐까 싶네요 좀 무리해서 끼워넣어봤습니다. 윈드서프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Cline 형님들 죄송합니다.
제미나이쪽은 엑박느낌으로 약간 소외된 돈많은 형님 같네요 마소가 오픈에이아이 가졌지만 애플이랑 협업하고 뭐 복잡하고 그렇습니다.
물론 mcp 로 요즘 대통합 중이라 하나씩 찍먹해 봅니다.
개발계의 삼대장은 제 개인적으로는 Xcode, AndroidStudio(JetBrains 내적 친밀감), VSCode 였습니다입니다.
오늘도 대강 늦잠 자다 일어나서 하나씩 만져봤네요
커서에 mcp server 를 붙여 봅니다 node js npm 쪽 트러블은 있었으나 어쨋든 툴서버 두개쯤 붙여봤네요
클로드는 저번주쯤에 셋팅해둔게 있으니 건너뛰고…
Xcode 로 사이드 플젝 앱 하나 디버깅 좀 하다가 새버전 하나 말아서 클라이언트한테 배포해보고
Cline 에도 공짜라는 제미나이 api key 연결해서 mcp 를 올려봅니다. 미묘하게 각자 다른 json 설정파일을 가지고 있네요
노드 서버는 다 따로따로 돌겠지 싶네요… ← 이게 제일 어렵네요
아직도 under the hood 를 모르기에 불안도 하고 그래도 해보자는 맘도 크기에 연로하신 m1 mac mini 를 고생시키고 있습니다.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고 돈이 없어서 가능한 무료로 만져보긴 하는데 캐시플로우 간단히 만들어서 ai 과금은 무료 에코시스템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언젠가 내 파란주식들도 빨갛게 물들수 있겠죠
다시 한번 정리해보면
엑박 플스 위는 플스 스위치 스팀덱이고
AndroidStudio Xcode VSCode 는 클로드 gpt 커서 느낌이다 정도로 이해하면 제 누추한 뇌도 링킹 해줄것 같네요
어서 에이아이형님들이 저한테 kmp, rust 공부에도 도움 좀 줬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