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레거시기 or 레가시…^^
또 5학년 9반 학생에게 공부의 시간이 돌아 왔네요.
작년 중순에 통신사 나갔다가 올해 2월 철수하고 지금까지 공부하고 있네요.
동기 얘기 듣고 지금 AI 공부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많이 골아서 거창하게 딥러닝이니 이런거 학습시키고 그런건 못 하고요.
그냥 남들이 만들어 놓은 AI + LLM 이용해서 이것 저것 연결해 보고 흐믓해 하고 있습니다.
레거시격으로 윈도도커에 테스트용 db(포스그레) 생성하고..
로컬 노드서버(API) 만들어 놓고
파이썬 FastAPI 서버 만들어 놓고
앞단은 이것 저것으로
n8n 워크프로로 레거시 불러 보고…
파이썬 langchain+rag 로 레거시 불러보고…
오늘은 claude prompt로 파이썬 MCP 서버로 레거시 불러도 보고…
아무리 AI…AI…해도
정형화된 기존 개발된 레거시 서비스+데이타들을 무시할 수 없을거라 생각해서~ 무식하게 공부 해 봅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나만 재밋나? ㅋㅋㅋ
prompt로
“오늘 휴가자 누구니?”
“금일 휴가자 누군지 알려주고, 부서별 휴가자 알려줘.”
“부서별 휴가자 인원수 체크해줘.”
“부서별 휴가자랑 금일 휴가자 알려줘.”
뭐라고 물어봐도 다 알려주네요.
참 대단한 LLM과 MCP 입니다.
그런데 언제 또 나가나?…기다림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