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음 수주 받을 일 때문에 직원을 잡아두는 경우도 있나요??
저는 4년제 인서울, 컴공, 정처기, sqld 있는 상태입니다.
정보상으로는 설립한지 1년 정도 됐고, 30명인 직원이 있다고 나와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1. 한 달 교육을 들어보고 합/불을 말씀드리겠다
(대신 교육비는 아직 불투명하다)
아무개씨가 학력이랑 기사 자격증, 백앤드 로서는 좋은데 프론트가 약하다
(면접 때 들통나기 전에, js는 약하다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 쎄하다고 느낀점이
면접관 : 저희가 원래 5~6월에 7월에 예정된 일에 투입할 신입을 뽑아 교육하려고 해요 -
근데 지금은 경력직을 뽑는 거기는 한데 아무개씨 받은 교육을 1년 정도 경력으로 할려고 합니다. -
이 2가지를 계속 강조를 하시는거에요
뭔가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작업이 있는데 일단 잡아 두려는?? 느낌이 드는데
경력 포장도 하고 이처럼 수주 받을 때 착수금??을 더 받으려고 잡아두는 경우가 있나요??
현직에 있는 동생이 말하길 제가 느낀 게 맞다고 하긴 했는데 뭔가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