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경력은 이제 신입과도 같을까요?
2년 동안 회사일한 프론트 개발잡니다.
next썻고 sm회사에서 퇴근안하고먹고자면서 1년정도 보낸거같은대 회사가 망했어요.
이직 하려 이력서돌리는대 자리가 거이없고2년차찾는곳은 10년차 7년차도 지원합니다.
나름 유지보수,최적화까지 신경쓰면서 혼자 온갖요구들 다쳐낸거같은대
렐릿같은곳에서 보면 이력서상으론 동년차들 다들 화려합니다.
전 그나마 강점이 b2c b2b서비스 프론트영역을 혼자 전부 해낸거 최적화좀한거 paas에 배포,운영해본게 다거든요? 단점은 도커도 안썻고 시간없어서 테스트 도구는 도입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이직시장에서 변별력이 전혀보이질 않는다는겁니다. 남들도 다 프론트혼자 개발배포 도메인 이해정돈 하더라구요. 이직성공 한사람들보면 기본 3,4년차들 뿐이고요.
그래서 변별력 키울려면 사이드플젝을 서비스가능한 급으로 만들고 기술적으로 어려운것만 도전해 넣고 windows, 모바일, 브라우저 전부 지원하는 앱을 만들지,( 리액트라 가능은 합니다, 전공자라 스프링 프레임워큰 못배웠지만 자바가능,스키마 설계 다시 배우면 빨리배움 )
오픈소스 해석한다음 컨트리뷰트를 많이 해볼지 고민됩니다.코테도 당연 준비중입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2년차 sm 프론트가 어떻게 해야 변별력으로 3년 7년차를 이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