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에어 8GB 로 잘 버티고 있었는데..
사실 지금까지 버벅거림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단순, 크롬과 인텔리제이만 사용하고 있으면 되어서 빠릇하지 않더라도 느리지는 않아서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영상도 취미로 제작하는데, 4K 영상이 아니라 FHD 정도면 충분해서 영상제작도 생각보다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풀스택 준비하면서 VSCode 도 같이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때까지 괜챃음..
그러다가 4K 모니터가 들어오면서 옵시디언에서 한글 타이핑 할 때 타자가 씹히는 증상 발생..
찾다보니까 맥북 한글 입력기 문제라고는 하지만, 저는 렉에 의한 성능 문제로 보았고, 한글 입력기 교체하니까 그렇저럭 괜찮아졌습니다.
이 때 클론코딩하면서 IDE 두개 키니까 버벅거리면서 클릭해도 클릭한거 씹기도 하면서 4번은 클릭해야 한번 클릭하네요.
드래그도 자꾸 풀려버리고..
메모리 상태보니까 스왑만 3GB 잡혔네요 ㅋㅋㅋㅋ

사실 맥이 스왑으로 잡혀도 최적화가 잘 되어있어서 버틸만하다고는 하지만, 이제는 실제로 메모리 부족이 체감이 되니..
이번에 M4 미니 32GB 질렸습니다..
일주일 후에 배송온다고 하는데.. (공홈에서 시켰는데 24GB는 재고가 많지만, 32GB는 재고가 없는…)
두근두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