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죽여도 개발자 취업이 안된다면?
취업이 안 되는 취준생들 무엇을 해야 될까.
기업들이 사람을 뽑고 있지 않다.
취준생들은 어쩌란 말인가.
취업이 안 되는 취준생들은 어떤 선택이 있을까 생각해 봤다.
포기한다. 다른 업종 일을 알아본다.
알바 하며 취준을 계속 한다.
무상으로 일하고 경험 쌓을 곳을 알아본다.
IT 업계의 다른 일을 알아본다.
외국으로 간다
주위에 좋은 사람들과 같이 창업을 한다
스타트업을 차린다.
취업 안 되는 사람들끼리 힘을 합쳐서 외주 일을 한다.

하나씩 살펴 보자
포기한다. 다른 업종 일을 알아본다.
건설 조선 등 다른 업종들은 사람이 부족해서 채용을 못 하고 있는 경우들이 꽤 있다고 들었다.
특히 지방으로 내려가면 사람이 매우 부족하다 .
그런데 과연 내가 내려가고 싶은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라는 현실적인 고민이 있을 수 밖에 없다.알바 하며 취준을 계속 한다.
편의점 알바 등 쿠팡 하여 알바 등 다른 거를 하며 계속 기회를 엿본다.
시간이 지난 다음에 채용되리라는 보장은 없다…무상으로 일하고 경험 쌓을 곳을 알아본다.
이런 거 누구에게 물어봤다가는 ‘노예냐?’ 소리 듣기 딱 좋다.
IT 업계의 다른 일을 알아본다.
개발 역량을 갖고 있으면 기획 등 다른 직무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다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분명.
개발 지식을 기반으로 QA, 기술 영업, 기술 지원 등의 직무도 고려해볼 수 있다.외국으로 간다
말이 외국이지 쉽지는 않다. 영어 잘하기 쉽나.
그나마 일본이 제일 괜찮은 거 같긴 하다.
일본은 일본어만 잘하면 개발 실력 좀 부족하더라도 일자리가 꽤 있는 듯.
생활수준은 한국보다 좋지 않은 듯 하지만 일할 수 있다면…영어권으로 가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영어 잘하는 인도와 동구권 개발자들에 비해서 한국인 개발자가 어떤 경쟁력이 있을지 증명해야 한다.
주위에 좋은 사람들과 같이 창업을 한다
스타트업을 차린다. → 이게 쉽겠나.. -_-
외주 일을 한다 → 말이 되는 선택 같기도 하는 것 같지만… 외주는 쉽나. 능력 좋은 영업/PM이 같이 붙는다면 가능할 지도.
하여간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 쉬웠으면 그리 고생들을 하고 있겠나.
답없는 얘기다. 노벨상 수상자가 와도 풀기 어려운 문제다.
그래도 가만히 앉아있는 것보다는,
뭐라도 생각하고 뭐라도 같이 떠들면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적어봤다.
또 다른 선택지들은 없을까.. 같이 논의해 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