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타고 서울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그 인내심에 존경
다른 의미로는 사람으로 바글바글 좁아터진 곳에서도 핸드폰 그새 못하는 죽는 병이라도 있는건지 팔꿈치 다른 사람 몸에 짓눌리든 말든 폰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의 이기심이랑 지능에 감탄
저는 남 몸에 닿거나 눌리면 기분 나쁘고 아프던데
제가 예민한건지..?
아무튼 남 생각이라고는 1도 안하는 분들 보면 성격 파탄 날법도 한데
매일 그런 상황 겪으라고 하면 저는 미칠거같아요 ㅋㅋ
그 인내심에 존경
다른 의미로는 사람으로 바글바글 좁아터진 곳에서도 핸드폰 그새 못하는 죽는 병이라도 있는건지 팔꿈치 다른 사람 몸에 짓눌리든 말든 폰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의 이기심이랑 지능에 감탄
저는 남 몸에 닿거나 눌리면 기분 나쁘고 아프던데
제가 예민한건지..?
아무튼 남 생각이라고는 1도 안하는 분들 보면 성격 파탄 날법도 한데
매일 그런 상황 겪으라고 하면 저는 미칠거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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