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자는 3~4년 전에 비해서 어떤가요??
제가 30~33까지 부모님 생산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더 늦기전에 개발자로 전향보다는 7~8년 정도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 경력직 개발자들도 이직을 조금 꺼려하고, 일찍이 개발자로 들어가 동기들도
저한테 “형, 오빠 차라리 부모님 일 하던거 하시는 게 조금 힘들더라도 하시는 게 좋을 수 있어요….”
“저 이직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끝나고 + gpt 나오고 나서 신입도 안뽑고, 뽑더라도 지인을 통해서 뽑는다고
공지가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주는데, 한창 KDT 교육 끝나고 바로 취업되던 시기(3~4년 전)과
지금과 비교하면 1/5, 1/10 정도로 줄어 들었을까요??
사실 지금 9개월 정도 교육듣고 기업 지원한지는 3개월정도 됐는데 면접도, 최종도 2번정도 갔지만
생각보다 안되기도 하고, 취업 실장님께서도
저한테 “OOO씨 처럼 인서울에 기사 있으면 어디든 들어갔는데, 지금은 사실 조금 힘들어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제가 나이가 34살이라 이제는 꿈보다는 현실을 직시를 해야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9개월 교육 들은걸로 간접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부모님 일을 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