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부트 재미있고 어렵네요
회사 소스 중 하나가 스프링 부트라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토비의 스프링이 유명하다고 해서 책을 사긴 했었는데, 8년 만에 공부하는군요.
injection 은 재사용이나 테스트를 위해서 바람직한 방식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재사용이나 테스트가 활발하냐는 다른 문제…
hibernate는 깔끔해 보였는데, LAZY 일 때 직접 쿼리를 만들어 주는 게 불편해 보입니다. @OneToMany 나 @ManyToMany 가 나오면서 정신없어지네요. @JoinColumn 과 mappedBy 가 쓰이는 방식은 유심히 봐도 이해가 잘 안 되고요.
thymeleaf 는 저는 절대 안 쓸 것 같네요. @RestController 로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맛만 봤네요. 두세 종류의 강의를 더 들어야 편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