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으로 취직 시 수도권으로 다시 돌아오기 힘든가요?
비전공, 1년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다가 다소 긴 공백기 이후 다시 취직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이력서를 돌리던 와중에 제 본가 근처의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정부 투자받은 스타트업이고 연봉은 3천 후반 + a (최대 4천 초반까지) 맞춰주겠다고 합니다.
연봉이나 출퇴근 거리는 마음에 드는데 다시 서울, 수도권으로 돌아오지 못할까봐 망설여집니다.
지방으로 가면 다시 서울로 돌아오기 힘들다던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그리고 현실은 어떤지 선배님들 조언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