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의 진정한 효과는 자신감 아닐까?
회사에 github를 도입해 , 애자일 방식을 도입해 뭐 ddd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이다 react, react-query , next js, svelte, tailwind css, msa, aws, serverless 등등 별 신기술이 다나오고 도입 과정에서도 문제가 불거지는데
회사 입장에서 새로 나온 그 기술 , 라이브러리, 툴 그거 할줄 아는 사람 그리고 그냥 할줄 아는게 아니라 잘할줄 아는 사람 있어? 가 주요한 고민 포인트였다면 ai 로 개발자들 능력이 상향 평준화될 경우 ts나 spring boot, nest js , go lang, rust , nextjs 등 아직 대세가 된 신기술을 부먹은 커녕 찍먹도 못해보고 있는 회사들에서 한번 해볼까? 38선 한번 넘어볼까가 가능하게 만드는 심리적 동기가 되지 않을까요? 다만 바이브 코딩이나 코딩 완전 자동화는 아직은 완전히 와닿는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새로운 언어 배워서 주식 투자 자동화, 업무 자동화 툴을 뚝딱 만들정도의 실력자라면 지금 인공지능을 활용해 바이브 코딩이 가능할것 같긴 한데 그런 사람 자체가 별로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정도의 실력자라면 사실 ai 없이도 이미 충분히 생산성 있게 코드를 작성해왔을 가능성이 높아서 큰 변화를 못느낄 가능성도 있죠
지금 ai를 환영해야할 사람들은 아직 기초가 덜잡힌 그리고 규모가 작은 회사들이고 소프트웨어계의 화웨이처럼 우리 회사가 후발 주자고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다고 해도 저 메이저 기업들의 기술 일부를 충분히 따라갈수 있다 그런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게 ai가 아닐까요?
즉 천상계 개발자들도 많이 도움을 받겠지만 아직 개발자로서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개발자가 되어가는 개발자, 회사에 큰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경우
https://okky.kr/articles/1530061?topic=life&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