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된 이유?
저는 사실 큰 돈 벌어보겠다,
네카라쿠배를 가겠다 이런 동기로 시작했던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대학 3학년 즈음해서
선배들 따라 전공관련 고시준비를 시작했는데
뭔가… 상대 도서관에서 츄리닝입고
회계학 1부, 2부 머리박고
5년-6년 보는 선배들 보면서 좀 질렸던듯
남이랑 비교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입에 풀칠하고.. 코딩하는데 돈도 벌면
좀 이득인거 같고 그럼 된거 아닌지?
요즘 퇴근하면 리액트로 테트리스 만들기에
머리박고있는데 나름 재밌습니다 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