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스팩, 연봉이면 가성비 많이 안좋을까요
최근에 이직준비중인데 구직시장이 얼어붙은것도 있지만 제 가성비도 안좋은 구간에 들어온거 같아서 더 어렵다고 느껴지거든요.
현재 86년생 경력 14년 연봉 6500만원인데 경력 대부분이 php이고 에이전시 경력이 많아요.
현재는 트래픽 관리, DB관리, 코드 품질 관리에 더 신경 쓸 수 있는 자체 서비스나 솔루션 개발 회사를 가고 싶은데요.
이력서 넣으면 평균 30개 정도 넣으면 면접 한번 보는거 같고 그마저도 계속 떨어지고 있네요 ㅠ
2년전에는 이러지 않았던거 같거든요 그때 당시 연봉은 5500만원 이였는데요
그떄도 이력서는 많이 탈락했는데 면접 까지만 가면 차분히 면접 보면 말씀도 잘하시고 인상도 좋으시다고 하면서 거의 합격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면접을 가도 계속 탈락해서 현타도 오고 걱정도 많이 되는데..
제가 가성비가 안좋은 사람이 되어서 그럴까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 수준을 잘 알기에 그럭저럭 튼튼한 중소기업 정도를 원하고 노리고 있거든요..
무엇을 더 노력해서 채워나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