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호들갑의 시대
AI의 발전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지만,
요즘 들어서는 호들갑만 떠는 인간들만 늘어난 느낌이 들어요.
실제로 그분들이 개발자인지도 모르겠어요.
개발을 해봤으면 아직 부족한 걸 알텐데도,
그걸 못느낀다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쉬운 거만 개발하는건지…
저는 AI 새로운 게 나올 때마다 최대한 AI가 어디까지 개발할 수 있는지 측정해보고 있습니다.
한때 GPT PRO 결제해서 써봤고, 지금도 가능하면 새로나온 AI는 최대한 써보고 테스트 해봅니다.
최근에는 커서 이용해서 소넷 3.7로 이것저것 개발을 해봤습니다.
제가 느꼈을 때는 아직은 부족하다 입니다. 사람을 썼을 때만큼 분석을 못해줘요.
하지만 커뮤니티만 보면 호들갑 떠는 인간들이 많아졌습니다.
사실 그렇게 대체할 것 같으면, 그 대체할 정도의 활용력을 유튜브에도 직접 올려도 될텐데, 그렇지도 않고…
토이 프로젝트를 만드는 수준에 대체될 정도면 이미 개발자는 AI 나오기전에 망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