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p stun ..
홀 펀치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서류에 구멍을 내주는 기구가 있어요.
udp 통신에서 주로 다루는데 막힌 상태에서 연결을 뚫는다고 이케 부르는 듯 해요.
문서 RFC 5389 - Session Traversal Utilities for NAT (STUN)
지금은 udp로 연결되버려서 이제 하기 싫어져서 부하 테스트는 더 안 할 거여요. 이만하면 할 만큼 하였쩌.
반응 속도가 느린데 애초에 태블릿 cpu에 한계이어서 느린거일 거여요. 데탑을 가져와서 해보면 아마 빠를거라 ..


위에 한 쪽은 NAT 대충 공유기 아무거나 연결해서 하였쩌. 포트포워드 설정을 건드리지 않고 연결이 잘 되면 이걸로 됐어요.
클라우드플레어 워프는 안되었는데 안정화 코드로 해보니 잘 되어요. 신기한 현상 ..
사실 애초부터 이론적인 거여서 안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없었쩌.
오! 이케대면 중요 이슈 하나가 자연 증발 했어요.
이전에는 테스트를 걸 때 마다 워프를 꺼야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론대로 안되는데 스트레스를 받나요. 아님 원하던거 망하면 스트레스를 받나요.
지금 c#코드인데 안드로이드에 코드를 올릴려면 코틀린으로 바꿔야 할거여요. 휴대폰에도 npu가 들어가서 이 종 플랫폼 코드를 써야 하는데 이럼 팔이 아프겠어요.
이번에는 webtorrent 서버에서 시그널을 교환하였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FCM 아니겠나요. 백그라운드 메세지 전송을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앱 서버 전송 요청 작성 | Firebase Cloud Messaging
앵간하여서 하기 싫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