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클라우드 쓰고 요금폭탄 맞은 썰
지난 달 디폴트 월정액제 모르고 128g 메모리 인스턴스 만들었다가 5만원 영수증 받아서, 깜놀했습니다.
1일이라고 표시되었지만 제가 사용한 시간은 1시간 많아도 2시간입니다.
근데 이.용.요.금.이

역시 클라우드는 결코 싸지 않다는 생각이 든 하루입니다.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고 답은 받았지만,
기분 좋지 않습니다.
물론 서비스를 만들기에 저보다 수억배의 돈이 드는 건 알지만,
너무 책임소재를 ncloud는 conservertive 하게 합니다.
물론 담당자 입장을 이해 합니다.
내가 이 월급받고 월드 클래스로 일하라는 회사의 무언의 압박
그래도 ncloud 서비스는 많이 늘었네요.

from: https://console.ncloud.com/dashboard
저의 실수로 비롯된 것이었지만,
응원합니다!
그래도 아직 저는 aws, gcp가 편해서 급하면 여기 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