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감 역대최고.
제 성격이 준비를 좀 하는편입니다.
올해만 봐서는 괜찮을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 진행중인것 ]
연말까지 괜찮은 단가로 운영계약됨(2회차, 정형화된일)
프리외에 3군데서 월 급여 들어옴 (큰돈아님, 몇년째)
대략 7월경 AI 관련된 일 추가하면서 정기급여 들어올 예정(확률 낮음)
AI 2개 했고, 보수는 기대안되는 AI 프로젝트 2개정도 더할듯.(경력추가로 만족)
[ 지지부진 ]
SwiftUI, jetpack Compose : 깊게 못하는중
Saas 서비스 : 더 급한일이 들어와서 20% 에서 멈춰있음. 첫해목표 몇십만원.
겨우겨우 세상의 변화속도에 따라가고 있는 기분입니다. 한발비끗하면 수습이 안될지도 모르겠고.
이 경기에, 외주회사는 힘들어하지 않는곳이 없고, AI 로 전환시도는 내가정한 수준이 안되면
거의 무쓸모인데, 앞으로의 구직중 지금이 가장 구직이 핫한 시기인것 같기도 하구요.
곧 50대인데, 향후 몇년을 준비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ㅎㅎ
모두들 힘내시고 원하시는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