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 부먹
찍어먹어봤으니 부어서 먹어봤습니다.
탕수육 먹고 싶네요. 탕수육 대신 러스트
cargo 는
package manager: cocoapods 같네요
build system: no more make
test runner: clippy 좋네요
docs generator: 아직 안써봄
Memory Safety / Functions/ Module System
초기화 꼭 해서 써야 되고 컴파일 타임에 평가 되죠 메모리가 안전해요
shadowing 도 재밌고use 는 c++ 의 using namespace 같은거보다 charp using 에 가깝네요
있어 보이는 도메인의 패키지 사이트도 뭔가 좋네요
Scalar Types
i32, f64, str(이건 좀 얘기가 기네요)
자릿수 나눠서 쓸수도 있고 MZ 갬성 좋네요
swift 써볼때 느끼던 쓰기 편한거 다 모아둔 kotlin, python 등등 다 있는거 좋네요
if 에 괄호 필요 없고 return 편하게 되고 삼항연산자가 필요 없어지네요
if num == 5 {
msg = "five"
}a ? b : c; 는 이제 안녕
num = if a { b } else { c };tick identifier 도 welcome
‘bob: loop {
loop {
loop {
break ‘bob;
}
}
}보면 볼수록 swift like 해서 힙하네요
for num in 0..50 {
println!("i = {}, num);
}str 은 borrow 타입과 함께 좀더 깊어지니 다음에 써볼게요
rust 의 heart(owenership) 와 meat(struct) 로 러스트 공부 끝날거 같네요
러스트 참 쉽네요
그다음에는 uniff 를 써서 android/ios 에 붙여보면 PoC 가 끝날거 같네요
다들 즐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