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견 네트워크 QA로 취업을 하게 되었스빈다
쿠팡을 나오고나서 취업을 안되던 와중에 SI, 일반 회사 240군데를 지원했어요. IT로요. 그러던 와중에집에서 1시간거리 회사로 파견을 간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면접을 보러 갔어요. 가서 간절하게 말해빈다. 면접관이 그말을 듣고 합격을 시키셨고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그후, 저는 입사한지 4일이 되었습니다. 일은 할만했습니다. 부장님도 터치안하시고 오히려 모르는게있으면 알려주셨어요.
결론을 말하자면, 지금 내가 취업안되어도 등짝피고, 이력서 연사와 난사를 하고 면접가서 보고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참고로, 저는 면접에서 php로 만든 게시판 프로젝트랑 프로젝트 내부에서 네트워크를 연결지어서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