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26곳 넣었는데 전부 탈락입니다
국비 수료 후 2달간 약간 쉬엄쉬엄 복습 및 학습하다가, 위기감을 느끼고 2주전부터 서류를 많이 넣고 있는데 죄다 탈락이거나 무응답이네요. 자체서비스 말고 대부분 중소 SI&SM업체 쪽으로 지원하고있는데 현실의 벽이 참담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기업입장에서는 저를 안 뽑을거 같긴합니다.
비전공에 별달리 따로 작업한 프로젝트도 없구요, 한거라고는 다같이 진행한 국비 팀 프로젝트 2번에 국비 기간에 취득한 정처산기 + SQLD밖에 없으니까요. 그래도 자격증을 따놓으면 SI는 어찌저찌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안일한 생각이었나 봅니다.
지금은 취준노선을 약간 바꿔서 개인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면서 학습을 하고 포트폴리오에 개인프로젝트 추가 및 기술스택도 추가해서 경쟁력을 좀 더 UP 시킨 후에 지원하자는 전략을 세웠는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